어떤 이야기를 찾으시나요?

두 글자 이상 입력해 주세요.

관람안내공연·행사작품 해설

DIGITAL CATALOGUE

김광우: 1974~2021 자연+인간

작품을 더 가까이 만나는 또 하나의 방법

모바일 PDF · 8.0MB원본 PDF 다운로드 · 131.0MB
도록 60페이지. 아래 텍스트로 읽기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를 텍스트로 읽기

1984년 경남신문 기사 1998년 뉴욕타임즈 기사 1985 ~ 1987년 / 44세 ~ 46세 1989년 / 48세 1997 ~ 1998년 / 56세 ~ 57세 1985년 자연+인간 시리즈 구상 1997년 -9월 제8회 경상남도 도전 70년대 80년대 중반까지 자연의 물리적 우연성 -5월 포천시 문화상 수상 -제16회 전국대학 미전 운영위원 을 작품에 도입하였다면, 80년대 후반에 들어서 -6월 서울 현대조각 공모전 심사위원 프랑스에서 열린 그랑팔레의 한국미술 초대전에 면서 1987 부산 바다 미술제 출품작을 보듯이 참여하였다. 물고기 형상에 기계 부품을 결합한 설치 작업을 1998년 통하여 자연과 인간의 갈등을 직접적으로 드러 동아대학교 교수 생활 중 안식년을 신청하여 뉴 1986년 내는 방식 즉, 폭력적 결합이란 새로운 조형 언 욕을 방문한다. 변종곤 선생 주선으로 뉴욕 허드 서울 토탈미술관에서 개최된 현대미술의 검증 어를 작품에 표현하기 시작하며 김광우 작품의 슨 갤러리에서 계획에 없던 개인전을 개최하게 「한국조각의 오늘」전시에 참여하였다. 2기를 여는 작품세계의 큰 변화가 시작된다. 되는데 작품재료를 준비하다 허드슨 강둑에 걸려 있던 부유목들을 발견하게 된다. 그 나무의 질감 1987년 과 형태에 매료되어 작품 제작 석달 동안 40여 3월 부산 동아대학교의 교수로 부임 되었으며 점의 작품들을 완성하였다. 11월 제13회 부산미술대전의 심사위원을 역임 그렇게 개최된 개인전은 호응을 받게 된다. 뉴욕 하였다. 타임즈의 비비안 레이너 기자가 방문 후 작성한 전시 기사는 호평 속에 뉴욕타임즈 아트섹션 1 면 헤드라인으로 전면 기재되었다. 69

작품·사진·도록의 저작권은 각 권리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