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시설과 조형물 창과 상생을 주제로 한 생명의 역동성을 강조한 추상작품으로, 석산에서 돌을 채석하는 모양과 돌을 이용하여 만든 도시의 건축물을 묘사한 작품입니다. 포천아트밸리 입구에 설치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