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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우: 1974~2021 자연+인간

작품을 더 가까이 만나는 또 하나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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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진명여고 작업실에서 1962년 / 21세 1963 ~ 1969년 / 22세 ~ 28세 1970 ~ 1974년 / 29세 ~ 33세 1962년 1963년 1970년 조소과에 진학하였으나 조각에 대한 정보가 없어 대한민국미술전람회 (약칭 국전) 공모전에 입선 3월 진명여자고등학교로 부임하게 되었다. 작품을 해나가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고, 그 와중에 을 수상하였다. (1963년부터 1973년까지 연속 또한, 아내 유대선과 결혼하여 장남 김항진이 헨리무어의 볼륨이나 매스에 영향을 받고 특히, 10회를 수상하였다.) 출생하게 된다. 자코메티의 작품에 매료되었다. 자코메티의 생성 신인 예술전 및 신상회에서 입선을 수상하였다. 에서 소멸로 가는 자연관에 대하여 깊게 생각하 1973년 게 되고 자연의 모든 것은 언젠가 소멸되어 간다 1965년 5월 차녀 김윤희가 출생하고, 9월 한·일 친선 라는 철학적 주제에 대하여 고민하게 된다. 홍익대학교 미술학부 조소과를 졸업하고 정읍 조각전으로 일본에 방문한다. 왕신여자고등학교 미술교사로 부임하게 되며 가난한 예술가 인생의 미래에 대해 고민을 하며 교편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1974년 한 달 동안 자신이 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해보기로 성신여자대학교 사범대학에 출강하며 ‘한국미술 작정하고 생활한다. 1966년 협회전’에서 예총회장상, 그리고 10번의 도전 끝 그 체험 끝에 얻은 결론은 내가 가장 좋아하고 3월 1일 육군 보병에 입대하게 된다. 이 당시 그 에 ‘국전’에서 특선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 당시 행복한 순간은 조각할 때 라는 것을 깨닫고 평생 는 군복무의 어려움을 이겨내지 못하면 사회에 한국청년작가회를 창립하며 창립 회원이 되었다. 조각을 포기하지 않고 모든 것을 바칠 것을 맹세 나가 예술가로서 존재할 수 없을 것이란 각오로 한다. 군생활과 혹독한 훈련을 이겨내고 1969년 육군 자연의 순리 역사에 대해 생각하면서 ‘자연+인간 보병을 만기제대 하였다. +우연’이란 명제도 이 무렵 등장한다. 어떻게 하면 인간에, 자연에 가깝게 갈 수 있는 가에 대해 고민하고 인간의 생각이 배제된 우연의 세계를 통해 새로운 방법론을 생각해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꿈과 희망을 가지게 된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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